한국B.B.S
경남연맹양산시지회
역사 & 연혁
B·B·S 설립 배경 및 목적
1904년 미국 뉴욕시 법원의 서기인 어넷트 쿨터(Eanest Collter)는 그가 근무하는 법원의 법정에서 점점 더 많은 아이들을 보게 되었다. 그는 돌봐주는 어른들만 있다면 아이들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단고 자원봉사자를 찾기 시작했다. 그것이 Big Borthers 운동의 시작이다. 비슷한 시기에 여성들로 구성된 Ladies of Charity라는 모임은 뉴욕 아동 법정을 통해 들어온 여자아이들을 돌봐주고 있었는데 이 모임이 훗날 Catholic Bis Sisters가 되고 1970년에는 국제 Big Sisters로 설립이 되었다.
이 두 모임은 각각 독립적으로 1977년까지 활동을 하다가 1977년 미국 큰형제 맺기운동(Big Brothers of America)과 국제 큰자매맺기 운동(Big of International)이 결합하여 미국 큰형, 큰자매 맺기운동이 된다. 그 후 지금까지 아이들이 삶에 정신적인 스승이 되어 준다는 목표에 충실하며 미국50개주, 전 세계 12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우애와봉사” 정신 아래 1964년 4월 18일 법인을 설립하여 어려운 청소년들을 도와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B.B.S운동의 이념은 “우애와 봉사”입니다.
B·B·S 단체 개요
B·B·S(Big Borothers and Sisters) 운동은 청소년과의 1대1 결연을 통해 그들의 친구로서, 형으로서, 부모로서 그들을 도와주고 이끌어 주는 일입니다.
1904년 미국 뉴욕에서 B·B·S 운동이 처음 시작된 이래 전세계 곳곳에서 B·B·S가 펼치고 있는 활동입니다.
연혁
B·B·S 11개 시도 독립법인설립
내무무허가 14호(1991.08.01. 경찰청 독립으로 92.01.31 경찰청 허가 제1호(변경)
등록형태 | 사단법인(비영리) |
대 표 자 | 유 승 우 |
조 직 | 13개 시도연맹(시군구지회 171, 읍면동분회 93) |
소 재 지 | 서울시 영동포구 국회대로 800 진미파라곤 1107호 |
(사)한국B·B·S경남연맹 양산지회 창립
주요사업 및 실적
◌ 결연청소년 멘토링 및 후원 : 연중 60여명의 대상청소년과 지속적으로 1:1자매결연을 맺고 연2회 생필품 및 선물 전달, 김장김치 전달
◌ 5월 청소년의달 행사: 매년 70여명을 대상으로 모범청소년 표창, 자매결연, 장학금 전달
◌ 야간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 회원들이 지역별로 조 편성하여 야간에 학교주변 및 청소년 우범지역 순찰활동, 연 150회 순찰 차량을 이용하여 지도 활동
◌ 각종 캠페인 : 청소년 유해업소, 학교폭력근절, 하계휴양기간 청소년 밀집지역등의 켐페인을 매년 10회 실시
◌ 청소년봉사단 시범운영 : 청소년봉사단을 시범 운영하면서 회원과 합동으로 캠페인 및 봉사 활동을 연 4회 이상 실시
◌ 회원 교육 및 연수 : 신입회원 연1회 1박2일간 B.B.S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에 관한 연수프로그램 진행, 연간 이사회 12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