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S
경남연맹양산시지회
지회장인사말
양산시지회 제19대 회장
이영국
이영국
“그가 걸어간 자리는 마침내 길이 된다.” — 작가 한강
안녕하십니까? 양산시지회 제19대 회장 이영국입니다.
양산B·B·S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B·B·S는 1964년 6·25전쟁 이후 격동의 산업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던 소년·소녀 가장들을 돕기 위해 창립되었습니다.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 지부를 설립하며, ‘우애와 봉사’의 이념 아래 청소년 보호와 선도에 헌신해왔습니다.
경남연맹 산하 양산시지회는 1987년 창립 이래 약 2,000명의 청소년과 위원을 1:1로 결연하여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왔습니다.
양산시청, 양산경찰서, 양산교육청, 청년센터 등 다양한 단체와 협력하여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결연 학생들에게 매월 용돈 지원, 생일케이크 전달, 캠핑 및 생활지원 등 세심한 사랑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청소년들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회원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취임과 함께 저는 다음 세 가지 중점 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결연 사업 확대
기존 위원님들께서 신입 위원을 추천해 주시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겠습니다.
홍보·소통 강화
지회 활동을 기록·공유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한층 새롭게 단장하고, SNS를 통해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하겠습니다.
장학 지원 확대
결연 학생 및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여 교육 기회를 넓히고,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양산B·B·S 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활동 소식과 행사 안내를 지속적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자주 방문하셔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